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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황금알 낳는 거위는 옛말…면세점 무한경쟁 시대

[김현우 기자] 정부가 서울 시내 4곳에 면세점을 추가로 허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4곳이 더 생기면 서울에만 면세점이 13곳이 됩니다. 지난해 상반기 6곳이었으니까 두 배 더 많은 것이죠. 면세점 업계의 과열 경쟁이 불가피해지는 등 파장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스튜디오에 김현우 기자 나와 있습니다.김 기자, 일단 기존 면세점들의 입장을 들어봤으면 좋겠는데, 특히 작년에 새로 면세점 사업을 시작한 업체들은 분위기가 더 안 좋을 것 같습니다.그렇습니다.신규 면세점 업체들에게는 날벼락이 아닐 수 없습니다.경쟁이 더 심해지고 수익성 악화는 될 수밖에 없습니다.올해 초 개장한 용산의 HDC신라면세점, 여의도의 한화갤러리아 면세점은 아직 영업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한달 뒤에 동대문의 두산, 명동의 신세계면세점이 문을 열면 더 힘들어 질텐데 여기에 새로운 면세점이 생기게 된겁니다.그렇다면 기존 면세점업체들이 정부에 입장을 개진을 했을텐데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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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이드 모닝벨]

IPO 시장 달구는 제약·바이오…발빠른 상장 행보 경제와이드 모닝벨

■ 경제와이드 이슈& - 박재철 미래에셋 바이오-제약 연구원 상장을 앞둔 제약-바이오주 기업들이 많다. 올해 IPO 전망에 대해 살펴보자. ◇ 올해 상장 예정 제약·바이오업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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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자 : 김영교, 이승희
  • 방송시간 : 월-금 06: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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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구조조정 추진

  • 구조조정 시작됐지만…조선 빅3 400여명 뽑는다 국내 대형 조선 3사가 경영난으로 인한 구조조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가운데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일제히 신규 인력을 충원한다.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은 내달 말까지 400여명의 대졸 신입을 공채할 예정이다.올해 상반기 대졸 공채 규모는 평년 대비 3분의 1 수준이지만 조선 관련 구직자들에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희소식이다.이번 공채는 지난 26일 정부가 발표한 조선업 구조조정 방안에 따라 인력 감축 등을 추진하는 것과는 별개로 진행된다.기존 비핵심 계열 및 유휴 인력에 대한 조정은 강도 높게 진행하되 신규 인력 충원을 통해 핵심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차원이다.조선업계 관계자는 "수만명이 일하는 조선업체에서 신규 인력을 통한 선순환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평년보다 매우 줄기는 했지만 신입 공채를 통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현대중공업은 비상 경영을 선포했음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00여명을 상반기 대졸 공채로 뽑는다.
  • 임종룡 "구조조정 추진 과정, 금융시장 안정 중요"
  • 산은, 자회사 매각·구조조정 인력 확충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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