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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영상 신동빈 vs 반 신동빈…롯데 형제의 난 '루비콘 강 건넜다'

[최서우 기자] 오늘(31일)은 신격호 총괄회장의 부친, 다시 말해 신동빈 회장의 할아버지 제삿날입니다.롯데그룹 오너일가가 매년 한자리에 모이는 중요한 날입니다.요즘같이 후계싸움으로 집안 분위기가 뒤숭숭한 상황에서 가족회의를 통해 중요한 의사결정이 이뤄질 수밖에 없어 여느 때보다 그 의미가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최근 들어 신동빈 회장을 제외한 가족들이 모두 한국으로 속속 입국한 것도 이런 이유때문입니다.신 회장도 오늘 오후 비행기편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져 귀국할 것이란 얘기가 나왔지만, 결국 입국하지 않았습니다.신 회장의 이같은 결정은 여러 의미를 내포합니다.우선 '신동빈 대 나머지 가족'이란 그간의 대결 구도가 명확해졌다는 평가입니다.때문에 신 회장과 나머지 가족과의 대립은 이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이라는 관측마저 나옵니다.이런 가운데 오늘(31일) 신 총괄회장 넷째 동생인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이 입국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신선호 사장은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이가 틀어

쉬운 경제 생생한 경제, 시시각각

[민생경제 시시각각]

[뉴스 속 민심] "닭일 땐 못 날더니, 치킨되자 훨훨 나네?" 백프리핑 시시각각

■ 김선경의 민생경제 시시각각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은 국민메뉴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데요. 닭고기 소비가 줄어들면서 닭고기 가격은 뚝뚝 떨어지는데, 치킨 가격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인터넷이 들끓었습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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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행자 : 김선경
  • 방송시간 : 월-금 11:3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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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家 '왕자의 난'

  • 롯데家 제삿날…'왕자의 난' 중대 고비 롯데그룹 후계를 둘러싼 다툼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31일로 예상되는 신격호(94) 롯데 총괄회장 일가의 가족회의가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이날 가족회의가 열릴 것으로 보는 이유는 신 총괄회장의 부친인 신진수씨의 제삿날 음력 6월 16일이 양력으로 따지면 오늘이기때문이다.신 총괄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88)씨가 3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도 시아버지 제사에 참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알려졌다.제사는 통상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서울 성북동 자택에서 열려온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올해의 경우 롯데호텔에서 열릴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신 총괄회장의 거동이 불편한데다, 신 전 부회장이 취재진때문에 숙소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서다.통상 제사를 모시는 자리에 일가족이 참여해 식사를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눈다는 점에서 최근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가족회의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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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신동빈, 우호지분 우세"…신동주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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