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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영상 SNS로 통하는 세상…잘 쓰면 '약' 못 쓰면 '독'

[이호준 기자] 세월호 침몰 소식이 전해진 뒤 카카오톡, 트위터와 같은 SNS에는 애도와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전해지는 신속한 소식은 때로는 범죄를 차단하고 우리 이웃의 불행한 결정을 막는데 주요한 역할도 합니다.하지만, SNS는 이중성을 갖고 있습니다.세월호 침몰 소식이 전해진 직후 배 안 실종자가 보낸 걸로 보이는 문자와 메시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이 소식은 순식간에 SNS를 통해 퍼졌습니다.경찰이 휴대전화 이용내역 등을 조사한 결과 침몰 이후 실종자들의 통화와 문자, SNS가 이뤄진 기록은 없었습니다.누군가 실종자로 가장해 메시지를 보냈고 이것이 SNS로 삽시간에 퍼진 겁니다.[이성윤 / 검·경 합동수사본부장 : SNS상에 사고 관련한 괴담을 유포하여 피해자들에게 2차 피해를 유발하는 행위도 엄단하겠습니다.]인터넷과 카카오톡에 엉뚱한 사람의 전화번호가 세월호 선장 전화번호로 알려져 미성년자가 피해를 입는 상황도 발생했습

핫이슈

진도 여객선 침몰

  • 잃어버린 구조 시간은 '9분' 아니라 '1시간' 이었다 16일 오전 8시 49분(선박자동식별장치·AIS), 8시 52분(전남소방본부), 8시 55분(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 8시 58분(목포해경).여객선 세월호에서 '공식적으로' 이상 징후가 감지되거나 신고된 시각이다.사고 발생 시각이 해경 신고 접수시각으로 정부 등에 의해 발표됐지만 이것도 최장 9분(8시 49~58분)의 간격이 드러난다.촌각을 다투는 위급상황에서 단 1분이라도 구조가 먼저 이뤄졌다면 사망·실종자만 296명이 발생한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는 가정이 어렵지 않다.그러나 구조의 손길이 미칠 때까지 잃어버린 시간은 '9분'이 전부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1시간 전부터 이상징후를 느꼈다는 승객, 선원, 목격자 등의 증언이 잇따르고 있다.구조된 선원 송모(20)씨는 "승객 배식이 한창 이뤄지고 있던 때부터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며 "오전 8시 조금 전이었다"고 기억을 더듬었다.보일러실에 근무한 선원 전모(61)씨도 "오전 7시 40분께 업무를 마치고 업무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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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 "세월호 침몰 사고 사칭 스미싱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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