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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주] 에스넷, 정부도 팔걷은 'IPV6 활성화' 선봉에 서다

■ 월드 마켓 투데이 '국내 전략' - 예병군 아펙스에셋 대표  사물인터넷 시장, 스마트 시장 눈 여겨 보자. 대기업들이 왜 계속 투자를 쏟아부을까. 당연히 투자전략을 IT 쪽으로 짜야한다. ◇ 에스넷 통신·장비 네트워크 회사다. 최근 스마트폰 쓰면서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다, 혹은 접속이 잘 안된다 못 느끼셨나? 이것이 사물인터넷, 즉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기들이 많아지며 생긴 결과인데 흔히 트래픽 초과라고 말한다. 일반 가정이나 관공서에서 쓰는 것은 전부 IPV4, 네개짜리 회선이다. 이것을 IPV6로 교체를 해야 트래픽 초과가 풀리는 것이다. 정부에서도 국책사업으로 잡아가고 있다. 사물인터넷 연결기기들이 많아질수록 필요한 시스템인데 이것을 구축해야겠다.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인천공항, 삼성전자 본사 내 IPV4라인을 V6라인으로 교체한 회사다. 관급공사들 많이 수주하고 있다. 또 굿어스라는 자회사가 있는데 이 회사가 유지 보수까지 하고 있다. 한번에 특화된 매출이 일어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매출 이어갈 유지 보수 회사까지 갖고 있다는 것, 통합 솔루션이라 시스템 덕에 주가 긍정적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현재가 7천430원인데 목표가 짧게 잡아도 9천980원 볼 수 있겠다.    ▶ 해외투자 커뮤니티 <머니로켓>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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