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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톱' 삼성電-현대차 부진에 우울한 시장, 돌파구 없나?

■ 시장의 재발견 - 정승연 유진투자증권 압구정지점 대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부진, 최근 시장의 키워드다. ◇ 삼성전자와 현대차 부진한 이유는? 시장 현재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무너지면서 고생하고 있다. 수급적으로 볼 때 어제 기관 매수가 들어오긴 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세 때문에 시장은 하락했다. 일단 삼성전자가 전전일 4조7천억 정도 영업이익이 나올 수 있다는 얘기로 급격하게 120만 원이 무너지고 어제 시장까지도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대차 같은 경우 아직까지 삼성동 부지 매입 건으로 시장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10조 5천억 정도를 주고 샀는데 과연 이게 합당한 가격이냐 노조에서도 반대를 하는 상황이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여러가지 악재들이 시장에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약세로 전환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 대응 전략은? 이렇듯  현재 시장에 좋은 이야기가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도 우울한 얘기밖에 없다고 예견하고 있어 발빠른 기관과 외국인들은 경기방어주에 베팅을 걸고 배당주에 관심을 쏟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 역시 그런 종목 위주로 트레이딩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대체적으로 어제 강했던 종목들이 오늘도 강할 가능성 높다. 당분간 경기방어주 배당주가 관심을 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대표적으로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호텔신라 등을 꼽겠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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