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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30선 돌파…연중 최고치 새로 썼다

■ 라이브머니 '오늘장 마감' - 진행자 : 최자영 캐스터  이번주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우리시장 모처럼 기분 좋게 마무리됐다. ◇ 코스피, 또 다시 연중 최고치 경신 코스피 또 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모습 보였다. 외국인 매수에 기관이 가세하며 장중 2036포인트까지 오르며 2033선에서 거래 마감됐다. 코스닥 역시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3포인트 이상 오르며 562선에서 거래 마감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살펴보면, IT주 제외한 나머지 종목들 전반적으로 강세 마감됐다. 삼성전자 하루만에 약세로 전환됐다. 장중 보합권 등락 거듭하다가 마감됐다. 어제 부진한 실적 발표한 SK하이닉스 3분기 업황 개선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약세 마감됐다. 0.11% 하락하며 약보합권 마감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6위부터 10위까지 살펴보면, 기아차 2분기 영업이익 다소 줄었다고 발표가 났음에도 주가에는 크게 영향 미치지 않았다. 기아차 2% 이상 오르며 강세 마감됐다. 한국전력만 소폭 하락하며 나머지 시가 총액 상위종목 6위부터 10위까지 강세 마감됐다. 수급상황 살펴보면, 장초반부터 기관이 매수로 전환하며 지수에 상승 탄력 더했다.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두드러졌다. 외국인이 667억원 매수 우위 나타냈고, 기관 역시 674억원 매수 나타냈다. 코스닥 살펴보면 개인이 매도 전환했다. 외국인이 매수 유지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다. 개인이 229억원 가량 매도 나타냈고 외국인이 273억원 가량 매수 우위 나타내며 지수 상승 견인했다. 환율 살펴보면, 어제 이어 오늘도 상승세 보였다.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 커지며 원달러 환율이 장중 1030원으로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막판 들어 약세로 전환, 2원 65전 하락한 1026원에 마감됐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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