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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추락하는 소니…언제쯤 날개 달까

■ THE RUN DOWN 연준의 FOMC회의 결과가 워낙 지배적이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당연히 나올 것 같다. 무엇보다 일본 업체 소니의 경우 실적이 너무 좋지 않았다. 손실이 어마어마했는데 CNBC에서는 이제 모바일 사업을 아예 포기하고 게임사업에만 집중하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  ◇ CNBC 아시아 TOP5 - FOMC, 기존 기조 유지… 다우 사상 최고치 - 일본은행, 마이너스 국채 금리에 고민 깊어져 - 핌코, 中·유로존 성장 전망 하향 - 스코틀랜드 분리 투표 임박…여론 조사 박빙 - 소니, 연간 손실 대폭 확대 전망 FOMC 회의 결과를 역시나 집중 조명했다.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눠봤다. 출연했던 오카다 전문가는 앞으로 숨통이 1~2년 후에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을 했다. 앞서 크레딧스위스와 비슷한 진단이다. 내년 하반기 5%의 조정이 올 것으로 봤기 때문에 일단 내년 상반기 6~7월까지는 랠리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경계감도 계속해서 가져가야 할 것 같다. 전문가 말처럼 단순히 이번 FOMC에 환호할 것만이 아니고 향후 금리 전망치가 분명히 올라가기 때문에 금리 인상 속도는 상당히 빨라질 것이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전문가 또 테이퍼링을 시작하는 것을 놓고 있었던 시장의 혼란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만큼 이번에는 지금까지 나타나고 있는 달러화 강세라던지 국채금리 상승이라던지 추세적인 변화에 시장도 좀 더 신경 써야하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국채금리가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에 대한 일본은행의 고민도 엿볼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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