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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1분] 美 억만장자들 재산보니 '후덜덜'…부동의 1위는?

■ 오진석의 뉴스터치 - 화제의 1분 오늘은 포브스가 발표한 올해 미국의 400대 부자 순위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서른 세번째를 맞는 올해 부자 순위에서 먼저 6위에 오른 사람 보겠습니다. 6위 380억 달러의 순자산을 기록한 크리스티 월튼입니다. 월마트 창업자의 며느리인 그녀, 최고의 상속녀로 세계 여성들 중 최고의 부자가 됐습니다. 이어서 공동 4위입니다. 찰스 코흐와 데이비드 코흐 형제입니다. 갖가지 사업을 하는 코흐 인더스트리는 이 형제가 일군 최고의 작품입니다. 특히 데이비드 코흐는 뉴욕에서 가장 돈이 많은 주민이죠. 각각 420억 달러를 갖고 있습니다. 3위는 래리 앨리슨입니다. 37년전 오라클을 창업한 그는 얼마 전 CEO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그의 자산 500억 달러였습니다. 래리엘리슨 보다 부자인 사람.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입니다. 작년보다 85억 달러 늘어난 670억 달러를 손에 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1위는 누굴까요. 모두가 알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입니다. 21년째 최고 부자인 빌게이츠는 810억 달러,우리돈 약 85조원의 어마어마한 자산을 갖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국 부자들은 평균 57억 달러, 6조원 정도로 모두해서 2조 2천9백억 달러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1조 원만 있어도 단군신화때부터 매일 60만 원씩 쓸수있다는데, 수십조원씩 있다면 어떤 기분일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부럽기도하고, 대단하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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