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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진단] 봄 이사철 임박…실수요자·다주택자 선택은?

■ 경제와이드 이슈& '이슈진단' -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대학원 교수, 김인만 김인만부동산연구소 소장 서울 주택가격 상승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거래 자체는 예전에 비해 뜸하지만 한두건의 거래가격이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상승세를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주택가격이 얼마나 더 오를지 여부인데요. 특히 올해는 4월 양도세 중과라는 초대형 변수까지 대기한 상황이라 다른 때와는 다른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수요자와 다주택자의 봄 이사철 전략 전문가와 세워보겠습니다. Q. 김인만 소장님,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여전합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월 둘째주 서울 아파트값 0.53% 상승했다고 하죠. 김 소장님께서 수치에 대한 분석 좀 해주시죠. Q. 권대중 교수님, 하지만 거래는 뜸하다고 하는데요. 거래량은 줄었지만 거래가격은 오르는 현재 상황 어떻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장기적으로 주택 시장에서 부작용이나 우려는 없을까요? Q. 김인만 소장님, 다른 기관의 조사결과 (KB국민은행 시세 자료)를 분석해볼까요? 고가주택이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Q. 최근 서울 부동산 업계에서는 "집값은 내가 팔 때 가장 싸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나돌고 있다고 하죠. 일각에선 지난해 집값 상승은 아직 예고편에 불과하다. 올해는 더욱 가파른 폭등장이 펼쳐질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두 분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Q. 김인만 소장님, 경기 남부권도 올랐다고요. 여긴 왜 오른 겁니까? Q. 권대중 교수님, 올해 4월 이후에도, 수도권 집값이 오를까요? Q. 김인만 소장님, 반면, 지난 주에도 저희 이슈앤에서 짚어봤지만요. 서울-지방 아파트값 격차가 2년 새 최대라고 하죠. 지난 달 서울의 주택매매가격 지수는 107.6로 2년 만에 가장 높은 지수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이게 어떤 내용인지, 국민은행이 발표한 주택 매매가격 지수 내용 좀 짚어주실까요? Q. 일부 전문가들은 지방 주택시장이 현재 붕괴직전에 놓여있다 이런 목소리를 내놓고 있습니다. 지방 부동산 대폭락 올 수 있다? 지방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해 청약위축지역 지정 등을 통한 규제 완화정책의 필요성을 말하는 전문가들도 있는데요. 지난 방송에서 김 소장님은 역효과에 대한 우려를 말씀하셨죠? 교수님께선 어떻게 보십니까? Q. 그럼 침체된 지방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선 어떤 대책이 있겠습니까? Q. 김인만 소장님, 전세시장으로 눈을 돌려보겠습니다. 전세값 동향 좀 짚어주시죠. Q. 이제 설 연휴가 끝났고요.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4월 양도세 중과까지 50여일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현 시점의 대응이 중요할 텐데요. 전략 한번 세워보겠습니다. 먼저, 실수요자 입장 그 중에서도 신혼 부부나 자녀가 어린 가족들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중장년층은? 비혼족을 포함한 1인 가구는? 전세를 연장? 아니면 대출을 좀 받아서 집 마련? 아니면 서울에서 좀 벗어난 지역에 집 마련? Q. 수원ㆍ용인ㆍ고양시에서 올해 모두 1만가구가 넘는 아파트가 분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인구가 몰리는 지역이니까 관심을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Q. 다주택자 대응도 살펴보죠. 셈법이 복잡할 것 같은데요. "똘똘한 한채만 남기고 정리하자" 이런 말도 있고요. 정부 약발이 먹히면서 임대사업자 등록도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 입장에서 어떤 조언 해주시겠습니까? Q. 다주택자들, 증여 선택지도 있지 않습니까? 이 선택에 대한 판단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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