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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10대 재벌그룹, 강남 노른자땅 30만평 보유

■ 이형진의 백브리핑 시시각각 <앵커>  이한라 기자, 국내 10대 재벌이 보유한 소위 강남 노른자위 부동산이 31조원에 달한다고요? <기자> 네, 재벌닷컴이 국내 10개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강남 부동산 보유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토지와 건물을 합친 총 평가액이 30조 863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토지 규모는 30만 7900평에 달하는데요. 현재 서초사옥과 새로 매입합 역삼동 옛 KTB 빌딩 등을 소유한 삼성그룹의 부동산 평가액이 12조 6080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롯데월드 부지와 롯데칠성음료, 롯데건설 등을 보유한 롯데그룹이 9조 510억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의 강남 부동산 총액은 3조 5760억원, 현대차그룹은 1조 6380억원, GS그룹은 1조 293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삼성과 현대차가 인수전에 뛰어든 강남 한전부지는 총 2만 4000평 규모로 지난해 기준 장부가액은 2조원대, 공시지가는 1조 5000억원에 달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경제가 쉬워집니다! SBSCNBC 시시각각 [백브리핑 시시각각] 경제 핫이슈,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월-금 10:00 방송) [소상공인 시시각각] 생생한 우리동네 골목상권 이야기 (월-금 14:00 방송) [민생경제 시시각각] 똑소리 나는 소비 생활 지침서 (월-금 16:30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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