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기타 메뉴

생활문화

노하우 전수부터 관리까지…피자 창업 성공의 길 '활짝'

■ 이지애의 비즈인사이드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은 전 세계적으로 손꼽힐 만큼 커졌는데요. 생활에 필요한 모든 소비문화에 프랜차이즈를 빼고 논하기 힘들 정도가 되었죠. 그만큼 그 규모가 거대해졌다는 말인데요. 그러다 보니 수많은 가게들이 생기고 사라지는 요즘!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시시각각 흐름이 변화하고 있는 창업 시장!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정보인데요. 이런 가운데 전문가에게 직접 교육 받고 창업을 준비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가장 대중적인 음식인 피자를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운영하는 곳인데요. 어떤 곳인지 지금 바로 가보시죠. 이곳은 서울시 도봉구의 한 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인데요. 이곳은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홀 서빙에 대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배달에 대한 부담을 덜었는데요. 또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주방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고자 제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었습니다. [이영완 대표 / 피자애 : 우리 피자 전문점은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사랑을 담아 정직함과 정성으로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과 건강한 맛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테이크아웃 피자 전문점입니다.] 본사 직영점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직원이 오픈 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교육을 해주는데요. 뿐만 아니라 대표님이 직접 한 번 더 꼼꼼하고 세심하게 교육을 해준다고 합니다. 예비 창업주의 성향과 상황에 맞추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또한 재정상태에 맞추어 창업할 수 있도록 상권분석부터 직접 전문가가 발로 뛰어 다니며 상권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조언을 해주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오픈 매장을 찾아 사소한 것까지 살펴준다는데요. 그래서 직접 가맹점으로 찾아와 봤습니다. 원활한 창업을 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요. 식자재에 대한 매입 단가를 절감해주는 것은 물론 오픈 시 포스까지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이영완 대표 / 피자애 : 시장의 흐름과 변화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직접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와 물류 변화를 체크해야 창업주 분들을 보다 현실적으로 도와드리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맹점주에게 선선도 높은 재료를 저렴하고 빠르게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곳의 대표님은 현재 직접 매장을 운영 중이신데요. 고객들을 직접 만나면서 확인했던 상황들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단순 직원이 아닌 실전 경험자의 교육은 어떨지, 실제 창업을 준비하는 분에게 물어봤는데요. [이은희 의정부 장암점 가맹점주 / 피자애 : 직접 세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니까 창업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피자 상권은 일반 상권과 달라 소자본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경험과 노하우가 많은 대표님이 상권 분석까지 전담으로 맡아 이끌어 주니까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었습니다. 피자가 아무리 대중적으로 많이 하는 창업이라지만 세세한 정보 없이는 힘든데 저의 상황에 맞게, 또 조리과정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니까 (창업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피자 맛도 직접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앞으로) 전망이 있겠다 싶어서 창업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7개 가맹점에서 피자를 만나볼 수 있다는데요. 치즈의 고소함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피자는 물론 자꾸 손이 가게 만드는 달콤한 고구마가 들어간 피자까지! 저렴한 가격대의 피자들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음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가격? 아니죠! 바로 맛입니다. 도대체 어떤 맛이 길래 손님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지 비주얼만 봐도 군침이 흐르는 맛의 비결! 살펴볼까요? 피자에 쓰이는 재료는 순수한 자연산 치즈와 유기농으로 재배한 버섯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가격 변동이 있어도 양파와 피망은 국내산 상품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피자가 패스트푸드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밀가루보다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건강한 흑미로 반죽하는데요. 이것이 밀가루 비린내는 없애고! 담백한 맛을 낼 수 있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피자를 굽기 전엔 기름을 바르는 대신 옥수수 가루를 이용하고 있다는데요. 칼로리는 낮추면서 담백함을 더했다고 하네요. 재료에서 반죽까지, 세세한 관리가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인데요. 때문에 벌써 이곳을 방문하는 손님들만 하루 평균 200여 명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는 급변하는 트렌드를 누구보다 먼저 파악해 꾸준히 신메뉴늘 선보이고 있는데요. 게다가 피자는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기 때문에 전 연령층이 다양하게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피자를 드시는 손님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조현우(36) / 서울시 도봉구 : 일단은 짜지 않고 치즈의 맛이 잘 나는 것 같아서 (맛있습니다) 그리고 도우가 특이한 것 같아요. 흑미가 들어있어서 담백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짜지 않고 여러 조각을 먹어도 부담이 느껴지지 않는 맛이에요.] 주방을 훤히 볼 수 있는 오픈형 구조로 위생과 청결을 중요시 하는데요. 이렇게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고 테이크아웃 해서 가져갈 수 있으니까 믿을 수 있겠죠? [이영완 대표 / 피자애 : 우리 업체에서는 순수한 자연산 치즈만을 고집하며 내 가족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듬뿍 담아 고객님들을 만날 것입니다.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저비용으로 좋은 피자를 드실 수 있도록, 또 창업하시는 분들께는 저렴한 가격의 물류공급으로 마진율을 높여주면서 또한 더 많은 체인점을 오픈하여 더욱 탄탄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실패하지 않는 창업,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인 분들 많았을 텐데요. 그렇다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가며 창업할 수 있는 이곳에 주목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