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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찰싹' 붙은 지방, 얼리면 사라진다?

■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이제는 남녀노소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된 다이어트! 노출이 잦은 여름이면 더욱 관심이 높아지는데요.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이라면 몸에서 지방을 떼어낸다는 것 정말 어렵고 힘든지 잘 아실겁니다. 그래서 날씬한 몸매를 꿈꾸시는 분들에게 아주 희소식이 한 가지 있는데요. 아프지 않고 안전하게 몸짱이 될 수 있는 비법이 있다고 합니다. 여성분들이라면 다이어트 시술, 한번쯤 고민 해보셨을겁니다. 주사나 레이저 요법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곳에서만큼은 좀 색다른 시술이 인기입니다. [서영희(30) / 서울시 동작구 : (냉동지방분해술이)통증이 없으면서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저번에는 복부에 시술을 받았었는데 오늘은 팔에 시술을 받으러 왔어요.] 이 시술의 정체는 바로 냉동지방분해술. 몸 속 지방세포와 헤어지게 해준다는 그 비법 지금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포터 : 원장님, 안녕하세요. 이 고주파나 주사요법과 차이점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것인가요?] [최광호 / 초이스 비만 에스테틱 원장 : 고주파요법은 돋보기로 검은 종이를 태우듯이 고주파로 지방을 태우는 거예요. (주사요법은) 주사를 놔서 지방세포를 분해하는 것이고요. 둘 다 통증이 수반되죠. 그렇지만 냉동지방분해술은 지방세포를 냉동시켜서 없애는 것이기 때문에 기계를 부착해서 (몸에) 대고 있으면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지방을 없앨 수 있어요. 지방에 (기계를) 부착하기만 하면 저절로 지방이 빠지기 때문에 환자분은 앉아서 책을 본다거나 인터넷을 한다든가 등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고요. 그 사이에 지방이 빠지게 되는 편안하고 아프지 않은 치료법입니다.] 지방세포를 차갑게 얼려 파괴하는 냉동지방분해술은 1970년대,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는 아이들의 얼어버린 볼 안, 그리고 추운 지방에서 승마하는 여성들의 부츠 안 다리 지방이 얼어버린 것에서 착안했습니다. 지방세포가 다른 세포들보다 차가운 온도에 예민한 점을 이용해 미용시술로 발전시킨 것이죠. 특허 받은 쿨링 센서가 체내의 다른 조직엔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 지방세포만을 얼려서 세포자연사를 유도하는 원리인데요. 냉동지방분해술은 통증이나 후유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지방흡입수술이 무서운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운동으론 쉽게 해결 되지 않는 특정 부위에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시술 과정도 간단해서 인기입니다. 차가운 냉각 패드를 시술부위에 붙인 뒤 지방세포를 냉동시킬 기기에 접착시키고요, 고른 자극을 받도록 지방층을 살짝 당겨준 다음 한 시간 정도 기다리면 끝.   시술받는 동안에는 편안하게 휴대폰이나 노트북 등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분들은 간단한 업무도 가능하겠죠? [서영희(30) / 서울시 동작구 : 다이어트를 하던 중에 더 도움이 될만한 것이 없을까 찾다가 (냉동지방분해술이)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서 할 수도 있고, 자극도 없다고 해서 지인의 추천을 받아 오게 되었습니다.] 지방을 얼려주는 이 기기는 다양한 크기와 굴곡면을 가지고 있어서 원하는 부위에 딱 맞게 맞춤시술이 가능합니다. 구석구석 쿨하게 지방을 분해해주는 이 고마운 기계, 미국 식약청에서 비만치료기기 중 유일하게 비수술적 지방층 감소 부문 승인을 받았는데요. [Aaron Anguiano / coolsculpting : 저희 냉동지방분해술 기계는 미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방에 침투하여 회복기가 거의 없이 지방을 제거할 수 있어서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유사한 지방분해기구와 달리 안전하게 지방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환자와 의사를 동시에 고려한 안전한 기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와 지방분해기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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