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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내리쬐는 여름철, 피부 건강 지키는 비법은?

■ 정지영의 HIT - 양재헌 전북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 초빙교수 / 약학박사  전북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 초빙교수이자 약학박사이신 양재헌 박사님 모시고, ‘피부 면역력 증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피부면역력과 재생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왜 중요한지? A. 우리 피부는 외부환경에 노출되어 있음으로, 외부에 있는 미세먼지, 미생물에 직접 접촉하기 때문에 우리 피부에 부착되어 공격하면서 침투하려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가 이를 방어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이 방어능력을 면역능력이라 부를 수 있겠습니다. Q. 피부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잘못된 생활 습관은? A. 방어능력은 주로 피부의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요즘처럼 여름에 실내에서 에어컨을 과도하게 사용함으로써 피부 온도를 2~3도 정도 낮추게 되면, 급격히 면역능력이 떨어져 바이러스 침투로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Q. '겨우살이'라는 식물, 피부면역력에 어떤 도움이 되나? A. 겨우살이가 나무의 단단한 가지를 뚫고 기생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나무 성분을 빨아들이게 됩니다. 이 중 '레틴'이라는 성분이 면역력 강화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이 피부면역 증가와 함께 피부재생 능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Q. 겨우살이 식물 성분, 피부에 바르기 전 주의할 점은? A. 숙주나무에 따라 성분이 다르고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 쓰게 되면 발열과 통증,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Q. 피부면역력 높이는 생활습관은? A. 온수 목욕이나 사우나도 좋고요. 운동 습관은 피부 탄력을 증진시킵니다. 그리고 피부도 항상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과 취침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투자 커뮤니티 <머니로켓>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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