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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음으로 만든 물티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 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 아이의 청결을 위해 물티슈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매년 반복적으로 터지는 아기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으로 아이를 둔 엄마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엄마들을 불안에 떨게 한 것은 바로, 아기 물티슈에 쓰이는 유해 물질들 때문인데요. 지난해 소비자시민모임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기자화견을 열고 시중에서 판매 중인 물티슈 14개 제품을 비교 시험한 결과 8개 제품에서 유기 화합물이 검출됐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도 착한 물티슈는 존재합니다.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진행한 물티슈 안전검사 23개 시험항목 에서 유기화합물 등이 검출되지 않은 6개 제품을 발표 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월부터 물티슈에 함유된 화학물질에 대한 정보 전달을 강화하기 위해 전체 성분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죠. 국내 물티슈 제품의 안전 기준은 공산품 기준이 적용되고 있는데요. 주 사용 대상이 영유아인 점을 고려해 유아용 물티슈 제품에 대한 안전 기준치 강화하는 등 별도의 관리를 한다면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죠. 아기 물티슈의 유해 성분으로 엄마들의 고민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내 아이의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물티슈 선택에 있어서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는데요. 최근 논란이 된 성분을 배제한 안전한 물티슈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떤 것인지, 또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이곳은 아기 물티슈 블라인드 테스트 현장! 안전하고 올바른 물티슈를 찾기 위해 테스트에 참가한 소비자들은 수분감, 질감, 촉감, 그리고 사용 후 느낌과 세정력 등을 꼼꼼하고 신중하게 체크하게 되는데요. [신혜영(30) / 서울시 서대문구 : (방금 블라인드 테스트 해보셨는데, 몇 번 선택하셨어요) 저는 C를 뽑았는데요. 제가 C를 선택한 이유는 저희 아이가 여자아이라서 물티슈로 닦았을 때 수분감이 빨리 증발하는 것이 중요했고요. 수분이 증발한 다음에 아이의 성기부분이 많이 촉촉한지 그것을 가장 염두해 두었고요. 그 다음에 이물질이 잘 닦이는지를 가장 많이 봤는데요. C같은 경우에는 수분이 빨리 증발되면서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유지되었고요. 아이의 이물질을 닦을 때 잘 닦이는 것을 봤고 향도 없어서 거부감이 들지 않아서 C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박혜진(34) / 경기도 고양시 : 저는 C를 선택했는데요. 저는 가장 먼저 물티슈를 봤을 때 수분감과 원단의 질감, 향을 봤어요. 저희 아기가 물티슈 향에 민감하더라고요. 그래서 물티슈를 만졌을 때 수분감이 날아가면서 손 안에 보습력이 들어서 좋았고요. 원단도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적이지 않을 것 같았고요. 향도 은은하게 풍겨서 아이가 거부감을 안 느낄 것 같았고요. 얼굴에 사용해도 안전할 것 같아서 C를 선택하였습니다.] 소비자들이 선택한 C 제품은 바로, 이곳의 물티슈 제품이었습니다. 엠보 원단부분, 사용 후 느낌 부분, 향취 부분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부분에서 1위를 차지 했는데요. 아이를 생각하는 정직한 그 마음이 소비자들에게도 통한 것 같죠.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인된 기관으로부터 비자극 인증을 받았고 또, 소비자 중심 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방숙진 / 베베숲 부장 : 저희 회사는 물티슈 업계 최고 CGMP인증을 받아 제조공정 청정도가 유지되는 위생적인 환경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된 영유아용 물티슈를 유럽 호주 아시아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럼 물티슈가 생산 되는 곳을 찾아가 볼까요? 얼마 전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제조과정을 모두 공개하는 설명회를 열기도 했는데요. [방숙진 / 베베숲 부장 : 물티슈는 총 6단계의 공정을 거쳐서 만들게 되는데요. 깨끗한 정제수와 원료를 배합하는 배합공정, 원단을 접어주고 용액을 적시는 접지공정, 수분이 증발되지 않도록 포장하는 포장공장, 캡 부착, 번들구성, 박스에 넣는 적제 등의 공정을 거쳐서 만들게 됩니다.] 역삼투 필터로 걸러 낸 깨끗한 물을 사용하는 이 물티슈는 제품 포장 전, 금속물질을 탐지하는 감시기를 거쳐 하나의 제품으로 탄생된다고 하네요. [방숙진 / 베베숲 부장 : 저희 회사는 25년 이상의 오랜 경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영유아용 물티슈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제품 기획에서 홍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활동을 고객중심제품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한 아기 피부를 연구한다는 사명 하에 자극을 유발하는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한 안전하고 투명한 원료사용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후, 연구진들에 의해 미생물 실험을 진행한 후에야 비로소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데요. 건강한 물티슈를 위해 유기화합물을 넣지 않아 알레르기 유발이나 피부자극이 일어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방숙진 / 베베숲 부장 : 저희는 국제화장품 원료기준과 식약처 지정 고시된 안전한 원료만 목적에 부합되도록 사용하였으며 97%이상이 역삼투 정수과정을 거친 깨끗한 물이며 그 이외에 보존재와 보습제 등도 미국의 비영리환경시민단체에서 제시한 EWG 낮은 위험도의 원료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물티슈는 어떤 성분들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미국 환경 시민단체에서 정한 안전한 성분만을 엄선하여 개발됐는데요. 제품의 97.5%이상이 0등급인 정제수이고 나머지는 보습제와 천연추출물 및 안전한 보존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성분들은 한국 식약청에서 화장품은 물론, 식품과 의약품 보존제 및 유화제로 안전성이 검증된 성분들인데요. 이렇게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과, 한국 화화융합연구원 시험성적에서 유해물질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것이 증명되기도 했습니다. [방숙진 / 베베숲 부장 : 엄마의 마음으로 건강한 아기피부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여 세계에서 인정받는 영유아 전문 물티슈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 제품은 그동안 다수의 물티슈 고발에 한 번도 거론된 적이 없는데요. 아이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탄생된 안전한 물티슈. 이제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겠죠.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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