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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대표주는 뒷걸음질…약세장에서 빛난 LG, 시총 증가


오늘(10일)은 자동차주 대부분이 하락했습니다.

현대차와 기아차도 각각 2%이상 내렸는데요, 두 종목 모두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도 부담이 높았습니다.

대표주의 부진으로 현대차그룹의 시가총액이 2조 8천억원 가량 줄었습니다.

LG그룹은 약세장에서도 시가총액이 늘었습니다.

LG화학이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일각에서는 화학업종에 대해 2분기 말에서 3분기 초에 본격적 마진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화그룹은 계열사 대부분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대한생명이 3%가까이 급등하며 보험주의 상승을 주도했는데요, 대한생명 최근 한 증권사를 통해 부담이율 하락이 큰 폭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대한생명 외에 한화케미칼, 한화증권 등이 상승하면서 그룹 전체적으로 2100억원 가량의 시가총액이 늘었습니다.

다음순위 그룹의 행보는 엇갈렸습니다.

금호아시아나와 현대, 한진그룹은 증가세를, 두산과 LS그룹은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어제 외국인 매도에 급락했던 우리금융이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시가총액은 2000억원 가량 증가했습니다.

주요그룹의 시가총액 동향이었습니다.

최종편집 : 2012-04-10 18:04


이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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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투자증권, 토마토, SBS 기자, 현 SBS CNBC시황 및 시장 토론방송 앵커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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