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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단하다' 이대호, 첫 타석 홈런…日진출 첫 3점포


이대호가 일본 무대 진출 후 첫 3점포를 기록했다. 대형 스리런이다.

14일 오릭스의 4번 타자 이대호가 교세라 돔에서 열린 오릭스와 요코하마 DeNA와의 경기 1회말, 자신의 이 날 첫 번째 타석에서 3점포를 작렬했다. 시즌 11호 홈런이며 일본 진출 후 처음으로 터뜨린 스리런 홈런이다. 

이대호는 1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투수였던 대만 출신의 투수 왕이쩡의 3구째 공을 받아 쳐 중견수 뒤로 넘어가는 대형 홈런을 기록했다.

그 동안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큰 덕을 보지 못했던 이대호는 처음으로 주자가 두 명이나 있는 상황에서 홈런포를 만들어 냈고, 오릭스는 2회말 현재 이대호의 3점포에 힘입어 3-0으로 앞서 있다.

(SBS ESPN 이은혜 기자 / VJ 강길수)      

최종편집 : 2012-06-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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