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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주]'갤럭시S3 수혜' 삼성전기 vs '실적 안정성'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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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희 대신증권 광주지점 주임 vs 정진수 대신증권 사하지점 대리

○ 삼성전기


다행히 지난 밤에 그리스 선거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와 시장이 많이 올랐다. 갤럭시S3 예약판매 이후에 지속적으로 언론에 관심이나 판매에 대한 기대가 있으면서 관련이 가장 깊은 종목 중 삼성전기를 추천한다. 삼성전자 매출비중이 50% 이상 차지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증가할수록 수익이 더 올라가는, 실적이 더 증가되는 종목중 하나이다. 그 부분에서 삼성전기는 과거에 실적이 좋지 않았다는 우려를 벗어난 것 같고 과거처럼 13만 원 목표가 부근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아이폰5가 나오기 전까지 삼성의 스마트폰점유율 강세가 이어진다면 삼성전기의 가격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다만 기술적으로 시장변동에 따라서 삼성전기의 손절가는 120일선 기준으로 97,000원 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업종이나 글로벌 공조가 유지만 된다면 삼성전기 주가 횡보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

○ 대상

최근에 대상이 불안한 장세 속에서 지난 6월 13일에 신고가를 냈다. 18,9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이런 불안한 장에서 신고가를 내는 종목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홍초가 지금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최근 중국 매출도 좋아지고 있다. 대상은 수익구조가 상당히 간단하다. 원재료인 옥수수의 투입단가가 2분기에 피크를 쳤고 하반기 때는 지속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서 전분당 부분에서 마진개선이 예상된다. 가공 식품 같은 경우도 가격전가율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영업이익이 크게 움직이진 않는다. 예상하는데로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홍초나 히트치는 상품이 인도네시아나 베트남에서도 유통기반이 오래 전에 진출해 있어서 비교적 탄탄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나오는 매출도 기대해볼 수 있겠다. 동사는 불안한 증시 속에서 실적에 대한 안정성이 돋보이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증권사 4~5개 회사의 영업이익이나 순이익을 예상해봐도 크게 오차가 나지 않는다. 올해 영업이익이 천억에서 1,050억 혹은 1,070억까지 보고 있고, 순이익은 700억에서 750억 안쪽이다. 매출이 1조 5천억정도 나오고 지금 시총 6천억이니까 성장성 대비해서 비싸게 않다고 본다. 신고가라고 너무 겁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목표가 2만 원, 손절가 17,000원으로 잡겠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종편집 : 2012-06-1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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