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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상승세 멈추지 않는다" 日언론


"상승세가 멈추지 않는다".

오릭스 주포 이대호(30)가 리그 재개와 함께 맹타를 휘두르는 등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5일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3-3이던 7회1사 2,3루에서 좌중간 2타점 2루타를 날려 승부를 결정냈다.

이로써 이대호는 타율 2할9푼3리를 기록,  대망의 3할을 눈 앞에 두었다. 41타점을 거두어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에 3개차 2위를 달리고 있다. 득점권 타율도 3할3푼3리를 기록하는 등 오릭스의 주포로 유감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교류전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것이다.

<스포츠닛폰>은 3경기연속 타점을 올리는 적시타와 2경기 연속 맹타의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연패에 빠진 가운데 워밍업 도중 큰소리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면서 사실상 이대호가 팀의 기둥노릇을 하고 있다는 점도 부각시켰다.

※ 위 기사는 SBS의 제공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최종편집 : 2012-06-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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