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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CEO]롯데마트 노병용 "인도네시아·베트남 가능성 크다"

김날해 기자 입력 : 2012-06-28 22:31수정 : 2012-06-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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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이 국내 시장포화와 각종 규제를 이유로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이 중국시장 공략의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노병용 / 롯데마트 사장 : 중국은 경쟁이 심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노력 필요하다.]

노 사장은 인도네시아 시장의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노병용 / 롯데마트 사장 : 인도네시아가 유통업이 상당히 가능성 있는 지역이다. 풍부한 인구, 경제성장이 급속히 진행되고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유통업이 진출해야할 시장이다.]

롯데마트는 2018년까지 해외에 700개 점포망을 구축, 25조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최근에는 중국과 인도네시아에 각각 점포를 새로 열며 해외 유통망 확장에 재시동을 걸었습니다.  

입력 : 2012-06-28 22:31 ㅣ 수정 : 2012-06-29 14:28

김날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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