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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12~13살 4인 미소녀 '퓨처 2NE1' 공개




YG가 2NE1의 10대 소녀 버전으로 추정되는 '퓨처 2NE1' 사내 발표회 동영상을 공개하는 깜짝쇼를 연출했다. 2NE1은 빅뱅과 함께 YG의 아이돌을 대표하는 남매그룹으로 이달 말 월드투어 돌입으로 세계무대에 진출한다.

YG는 지난달 30일 자정 공식 블로그에 '퓨처 2NE1'라는 제목과 12~13살이라는 단 한 줄의 제목을 단 동영상을 올렸다. 3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서 각자 깜찍하고 발랄한 독특한 매력의 4인 소녀는 YG 양현석 수장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단체 율동을 선보였다.

또 동영상 후반부는 양현석 스타일의 모자를 쓴 12살 미모 소녀의 솔로 장면으로 꾸며져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YG 사옥 자체 연습실에서 진행된 것으로 보이는 발표회에서 양 대표는 시종일관 한 쪽 자리에 앉아 이들의 공연 장면을 유심히 지켜보는 모습이 간간이 찍혔다.

현재 YG 측은 이들 '퓨처 2NE1'의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하고 있다. YG가 올 하반기에 데뷔시킬 것으로 알려진 9인조 규모의 새 그룹 멤버들 가운데 일부일 것인지 여부도 불투명하다.
'퓨처 2NE1'으로 명명된 이들 나이 어린 소녀들의 동영상 속 공연 장면으로 볼 때 벌써 상당기간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춘 것으로 짐작될 뿐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이들 4인 소녀도 지금의 2NE1처럼 개성과 재능이 뚜렷한  YG표 스타 오디션 선발 방식에 의해 선발돼 비밀리에 훈련을 쌓고 있다는 사실이다.
※ 위 기사는 SBS의 제공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최종편집 : 2012-07-0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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