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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유망주]"9월 K3 나온다"…기아차, 외인 바구니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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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동헌 한국투자증권 개포 WMC PB

오늘 수급유망주는 외국인 선호주 기아차, 기관 선호주 삼성테크윈이다.

○ 기아차

최근 외국인 14거래일 연속 순매수 종목 기아차이다. 수급은 보다시피 연속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 오고 있고, 실적 발표하고 다소 주춤하다가 수급상으로 계속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적 발표하고 약간 흔들리는 모습은 있는데 추세상으로 큰 흔들림은 없다고 본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양호하게 나왔다고 평가하고 있다. 여러 가지 글로벌 경기를 감안했을 때는 호실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역시 하반기에도 실적은 우상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대형주 쪽에서는 자동차 업종이 실적은 꾸준히 잘 나오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현재 모멘텀으로 볼 수 있는 것은 9월 K3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데 하반기신차출시 모멘텀도 어느 정도 기대할 수 있겠다. K3는 올해 10월 중국, 내년 1월 북미에서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서 추후 기아차의 주가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주가 추세상으로 봤을 때 박스권 하단 부근에서 최근 반등이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주 코스피나 미국, 유럽의 시장 상황을 봤을 때는 대형주도 모멘텀이 나올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기아차 관심가져도 좋을 것 같다. 목표가 85,000원, 손절가 72,000원 제시하겠다.

○ 삼성테크윈

삼성테크윈은 지난 금요일에는 기관에서 약간의 매도가 있었지만 그 이전에는 꾸준한 순매수가 들어왔다. 최근에 기술적으로 봤을 때도 꾸준히 조정한 후 중요한 라인으로 보는 지지선을 지지해주면서 반등 여부를 추후에 봐야겠지만 지금 정도 가격이라면 기술적인 조정 후 매수해 볼만한 위치해 있다고 본다. 2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좋게 나왔다. 매출액 7,500억, 영업이익 530억 기록하면서 영업이익기준으로는 시장 컨센서스인 490억 정도를 넘기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본다. IT 쪽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테크윈 삼인방이 추세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추후 모멘텀으로는 최근에 OLED 관련 장비 등의 신사업 아이템, OLED 관련된 그래핀 쪽으로도 아이템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추후 OLED 관련해서 뭔가 이야기가 나온다면 특히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올 때는 삼성테크윈에 주목을 하면서 시장에 대응하면 좋을 것으로 본다.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본다. 목표가 8만 원, 손절가 69,000원 제시하겠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종편집 : 2012-07-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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