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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LG전자 추세의 전환, 반란은 시작되었다.

■ 김지욱 VIP클럽 전문가 - 이시각 특징주

드라기 쇼크에 시장이 뒤숭숭한데도 불구하고 3거래일 만에 LG전자(108670)가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자들에 밀리면서 그와 함께 주가도 역사상 최저점까지 곤두박질쳤다. 하지만, 최근 LG전자의 반등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7월25일 55,800원을 기록한 이후 12%가량 상승하였고 금일도 거래량을 수반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경쟁력 회복세

LG전자의 현재 반등의 이유를 찾아보자면 역설적이게도 그 동안 짓눌려왔던 스마트폰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3정도의 파급력은 아니지만, 옵티머스 뷰와 LTE2가 나름의 마니아층을 형성하면서 "LG폰도 이제 쓸만한데?"라는 얘기들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 경영진도 최근 언론을 통해서 그런 자신감을 피력한 상태다.

LG전자의 도약은 경쟁자가 없는 삼성전자에게도 더욱 분발하게 하는 계기가 되고 국내 소비자들한테도 보다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고 기술적으로 봤을때 현재 LG전자의 반등이 너무나도 반갑게 느껴진다. 현재시간 오전 10시 46분 LG전자는 전일보다 3.89%상승한 641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최종편집 : 2012-08-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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