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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율이 가장 높은 곳은 외환은행"

최근 5년동안의 대출이자율이 가장 높았던 시중은행은 외환은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평가 사이트 CEO스코어가 5개 시중은행과 농협 기업은행 등 7곳의 대출이자율을 조사한 결과 외환은행이 가장 높았고 그 뒤로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외환은행의 연평균 이자율은 7.21%고 분기별 평균 이자율은 1.8%에 달했습니다. 

최종편집 : 2012-08-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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