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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짝', 논란 출연자 2명에 손해배상 소송

SBS '짝' 제작진이 과거 전력 논란을 빚은 출연자 2명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21일 서울 남부지법에 제기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된 출연자는 과거 성인물 출연 전력이 드러난 31기 남자 7호와 요리사라는 자신의 말과는 달리 쇼핑몰 모델, 성인방송 출연 경험이 들통난 33기 여자 3호다.

프로그램을 연출하는 남규홍 PD는 "지난달 공식 입장을 밝힌 뒤 준비해왔다"며 "책임의 소재를 분명하게 해두는 한편, 향후 출연자에 대한 경고의 차원"이라고 말했다.

SBS 민인식 CP도 "출연 서약서 위반으로 프로그램의 진정성과 신뢰도가 실추됐다"며 법적 절차를 밟게 된 계기를 전했다.

SBS '짝'은 이들의 과거 전력 의혹이 네티즌을 중심으로 제기되자 급기야 지난달 22일 33기 여자 3호가 출연한 ROTC 편 2부를 결방처리하기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최종편집 : 2012-09-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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