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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위 1% 부자 13조원 증여

지난해 우리나라 부자 상위 1%가 자녀 등 이해관계자에게 증여한 재산이 무려 13조원을 넘었습니다.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증여세를 낸 증여자의 상위 1%인 천2백여명이 1조5천억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13조4천의 재산을 증여했습니다.

지난 2010년 상위 1%가 증여한 재산이 6조6천억원 수준이었던 점을 고려할 때 한 해 만에 이들의 재산이 2배 가량 늘어난 셈입니다. 

최종편집 : 2012-09-20 22:23


임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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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BN, 한국경제TV, 이데일리 앵커, 현SBS CNBC 오늘의 경제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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