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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시월드 전원주, "며느리가 내 옷 훔쳐가"


20일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는 추석을 맞아 명절특집 시월드 2편이 방송됐다.

이날 출연한 전원주는 자신의 며느리 들을 이야기하며 '시월드'의 세계를 보여줬다.

전원주는 "며느리가 자신의 옷을 훔쳐갔다"는 깜짝 고백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명절이 끝나면 집안의 물건이 하나씩 없어진다며 옷이 없어진 일화를 공개했다.

"아무리 찾아도 옷이 보이지 않았는데 어느날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사돈이 내 옷을 입고 있었다" 며 며느리가 자신의 옷을 훔쳐갔다는 사실을 알고는 찻잔을 든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그녀는 자신들의 며느리를 이야기 하며 큰 며느리에 대해서는 "마음은 비단결이지만 요리를 못한다" 며 핀잔을 주며 "먹으면 먹을 수록 메슥메슥하다"고 말해 MC 김용만과 김원희를 당항시켰다.

둘째 며느리에 대해서는 "여우중의 여우" 라고 표현하며 시월드의 세계를 보여줬다. 

(사진 =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최종편집 : 2012-09-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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