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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충격민낯 '경악'…'사기얼짱녀' 실물 어떤가 보니?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2-12-12 14:18수정 : 2012-12-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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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충격민낯.

화성인 '사기얼짱녀'들의 충격적인 민낯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사진과 민낯의 차이가 심한 일명 '사기얼짱녀' 4인방이 출연했다.

제작진은 먼저 온라인 상에서 화제되고 있는 사기얼짱녀들의 사진를 공개했다. 사진을 본 MC 김구라는 "조작할만한 요소가 보이지 않는다"고 평했다.

하지만 사기얼짱녀들의 실물이 공개되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화장과 포토샵을 이용해 온라인 상에서만 얼짱으로 활동 중인 '얼짱조작단' 4인은 저마다 사진과는 180도 다른 실물로 보는 이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사기얼짱녀'들의 사진을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보여줬다. 전문의는 "네 분 모두 특별히 다른 수술을 권하고 싶지 않은 미인들"이라고 평했다.

그러나 사기얼짱녀 4인의 민낯 사진을 보자 "동일 인물이 맞느냐"고 재차 물으며 "사기 수준"이라고 놀라워 했다.

화성인 충격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성인 얼짱조작단 정말 충격적이다" "화성인 얼짱조작단 진짜 동일인물 맞나?" "완전 페이스오프 수준" "화성인 충격민낯,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기얼짱녀' 3번 정유미 씨가 시민투표와 MC투표 합산 결과, 1대 사기 얼짱 종결자로 등극했다.

(사진=tvN '화성인 바이러스' 방송 캡쳐)        

입력 : 2012-12-12 14:18 ㅣ 수정 : 2012-12-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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