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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순간에 뚝…'스마트폰 배터리' 오래쓰는 비결

SBSCNBC 입력 : 2013-05-29 13:37수정 : 2013-05-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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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분석 takE '주머니 속 경제' - 이인표 생활정보 큐레이터

스마트폰 쓰다 보면 불편한 부분이 배터리 소모가 빠르다는 점. 중요한 순간에 배터리가 뚝 떨어져서 난감한 경험 한 두번쯤은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 배터리와 관련된 상식 몇 가지를 짚어보자. 

◇ 화면 밝기는 1/3로 줄여라!

스마트폰 배터리 소모의 주범은 바로 화면이다. 아몰레드 등 최신형 스마트폰들은 화면 밝기가 강하기 때문에 화면 밝기를 3분의 1 정도만 줄여도 사용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 

◇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은 종료!

대부분의 위젯이나 어플리케이션은 홈 버튼을 누르거나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도 대기 모드로 전환되어서 계속 실행되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를 소모시킨다. 따라서 배터리가 조금 밖에 남지 않았다면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은 종료하는 것이 좋다. 

◇ 안 쓰는 무선통신 기술을 꺼라!

최신형 스마트폰 안에는 blue tooth, NFC,GPS,WI-FI 등 첨단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런 무선통신 기술들은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꺼두는 것이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비결이다.   

◇ 안드로이드 폰이라면 '절전모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절전모드로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필요없는 기능이나 스마트폰 속도를 조정해주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질 수 있다.

◇ 배터리 10% 이하라면 LTE 꺼라!

LTE폰은 3G폰에 비해 기본적으로 배터리 소모량이 많다. 전화, 문자는 3G 망을 이용하고 인터넷은 4G 망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렇게 두 가지 전파 망을 수신하다 보니까 배터리 소모량이 큰 것이다. 따라서 급한 일이 생겼는데 배터리가 10% 이하로 남았다면 LTE 기능을 꺼두는 것이 좋다. LTE를 꺼도 전화 기능은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급한대로 대기 시간을 최소 몇 시간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3-05-29 13:37 ㅣ 수정 : 2013-05-2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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