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시사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위는 오프라 윈프리…2위는 누구?

SBS CNBC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3-06-27 16:46수정 : 2013-06-27 16:46

SNS 공유하기


오프라 윈프리가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1위에 선정됐다.

포브스가 26일 공개한 '세계 최고 영향력의 유명인사' 순위를 보면 오프라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사업부진과 8800만달러의 적자에도 올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2위에서 올해 정상 자리를 회복한 것이다. 자신의 이름을 딴 '오프라 윈프리 쇼'를 그만둔지 2년이 지났지만 그의 영향력은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에 이어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로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2위,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2위, 비욘세와 마돈나, 테일러 스위프트가 각각 4, 5, 6위를 차지했다.

한편, 포브스는 소득을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와 언론에 노출되는 정도 등을 합산해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을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위를 기록했던 영화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올해 12위로 떨어졌다.

입력 : 2013-06-27 16:46 ㅣ 수정 : 2013-06-27 16:46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