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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활동 재개, 분쟁 종료…스타덤 "전폭 지원하겠다"

SBSCNBC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3-08-30 13:35수정 : 2013-08-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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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활동 재개

29일 블락비의 새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지난 1월 소속사 스타덤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하며 갈등을 빚었던 블락비가 마침내 소속사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블락비는 지난 6월 가처분 신청 기각 후 소속사와 꾸준한 대화와 협상을 통해 갈등 해소와 활동 재개의 방법을 모색해 왔다.  블락비는 분쟁 8개월만에 소속사와의 합의를 도출하고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양측 합의에 따라 스타덤은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인 세븐시즌스와 약 2개월간 조건과 컨디션 등을 조율해 왔으며 블락비 멤버들의 전속권을 세븐시즌스에 이양했다.

이같은 결정에 대해 스타덤 관계자는 "블락비 멤버와 사측 모두를 위해 매우 만족하고 있고 앞으로도 블락비의 활동 재개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블락비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락비 활동 재개, 기대되네" "블락비 활동 재개, 잘 풀려서 다행이네" "블락비 활동 재개,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제공=세븐시즌스)

입력 : 2013-08-30 13:35 ㅣ 수정 : 2013-08-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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