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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전속계약, 큐브DC와 도장 '쾅'…노지훈·곽승남과 한솥밥

SBSCNBC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3-09-17 14:37수정 : 2013-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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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6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레이블인 큐브DC와 정식으로 전속계약을 맺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가 지난 16일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서브 레이블인 큐브DC와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어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포미닛, 비스트, 지나, 비투비, 김기리가 소속되어있으며, 큐브DC는 노지훈, 곽승남, 정지훈 등이 소속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이라고 덧붙였다. 

비 전속계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 전속계약 했으니 활동 더 활발해지겠다" "비 전속계약, 그럼 비스트랑 한솥밥 먹는건가?" "비 전속계약, 얼른 컴백했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입력 : 2013-09-17 14:37 ㅣ 수정 : 2013-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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