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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증후군 테스트, 10점이상 '위험'…"어른아이 안되려면?"

SBSCNBC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3-10-06 22:26수정 : 2013-10-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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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증후군

피터팬증후군 테스트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피터팬증후군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피터팬 증후군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몇 개의 질문이 공개됐다.

이 테스트는 '실수를 했을 때 비난받지 않기 위해 변명하는 편이다' '기념일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모르거나 서툴다' '화를 잘 낸다'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보고 또 본다' '여성과 남성의 일을 구분한다' '감정적이다' '새로운 변화를 싫어한다' 등 다양한 질문이 있고 동의 정도에 따라 0~2점의 점수를 매겨 더해 자신의 피터팬 증후군 여부를 판단한다.

각 질문에 대해 '그렇다'는 2점, '보통이다' 1점, '아니다'는 0점을 더해 총점을 냈을 때 1~10점이면 정상, 11~20점이면 피터팬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하지만 재미로 보는 테스트인 만큼 정확히 피터팬증후군이라는 판단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피터팬증후군이란 몸과 연령은 성인이지만, 영원히 어린아이로 남고 싶어하는 사람을 일컫는 심리적 증후군이다.

(피터팬증후군/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입력 : 2013-10-06 22:26 ㅣ 수정 : 2013-10-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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