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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확정일자 받은 월세 세입자 증가

우형준 기자 입력 : 2014-04-22 14:24수정 : 2014-04-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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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2월26일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지난 3월 한 달간 확정일자를 받은 월세 세입자가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 전국 전월세 거래량’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 거래량은 8만120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 감소했지만 월세는 6만1089건으로 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임대차시장 선진화 방안’은 월세에 대한 소득공제를 월세액의 10%를 세액에서 빼주는 세액공제 방식으로 바꿨으며 1년에 최대 월세 750만원까지 적용하고, 대상도 연소득 5000만원에서 7000만원 이하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입력 : 2014-04-22 14:24 ㅣ 수정 : 2014-04-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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