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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백브리핑] 고소득자 종합소득세 검증 '깐깐해진다'

우형준 기자 입력 : 2014-05-09 11:16수정 : 2014-05-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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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진의 백브리핑 시시각각

<앵커>
우형준 기자, 고소득자 종합소득세 검증이 더 까다로워진다고요?

<기자>
네, 지난해 이자나 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이 있는 642만명은 다음달 2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는데요.

국세청은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가운데 고소득 자영업자와 호황업종 사업자 등 불성실신고 가능성이 큰 16개 유형에 대해 사후검증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지난해 611만명에서 642만명으로 늘었는데요.

특히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금액이 이자·배당소득을 합해 4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낮아지면서 11만명 가량이 신고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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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5-09 11:16 ㅣ 수정 : 2014-05-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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