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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백브리핑] 한국 1인당 GDP 2만 4천달러 '세계 33위'

최서우 기자 입력 : 2014-05-12 10:47수정 : 2014-05-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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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진의 백브리핑 시시각각

<앵커>
지난 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세계 33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세한 내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서우 기자, 1인당 GDP 순위가 5년 전보다 여덟 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군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2013년 한국의 1인당 명목 GDP는 2만4천329달러로 세계 33위입니다.

눈여겨 볼 점은 한국의 실질적인 소비 능력은 1인당 GDP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건데요.

환율과 물가상승률 등을 고려해 실제 소비력 수준을 보여주는 구매력평가, 이른바  PPP를 기준으로 한 한국의 1인당 GDP는 지난해 3만 3천 189달러로 세계 27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나라는 11만 423달러를 기록한 룩셈부르크였고 노르웨이와 카타르, 스위스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미국이 9위, 독일이 18위, 일본은 24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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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5-12 10:47 ㅣ 수정 : 2014-05-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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