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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착한의자] '사람책'이기에 가능한 아주 특별한 만남

SBSCNBC 입력 : 2014-06-11 11:24수정 : 2014-06-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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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의자 :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갑니다 - 한상엽 위즈돔 대표

한상엽 대표가 이끄는 위즈돔은 '사람책', 즉 사람의 인생을 실제 열람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지난 2년 동안 2400회 정도의 만남이 있었고, 참여한 사람만 벌써 2만명 가까이 이른다. 그 중에는 머리를 깎고 스님이 된 IT 개발자, 대안학교를 다니는 고등학생, 60세가 넘은 벤처업계 유명인사, 좌충우돌 취업기를 전하는 직장인 등 계층도 연령도 매우 다양하다. 

'착한 의자: 세상을 밝게 만들어 갑니다'

이제, 세상은 착한 성장을 원한다.
양극화와 블평등이 아닌 상생相生을~
성장과 분배 그리고 사회 공헌의 선善순환  모델을~
절망이 아닌 희망希望을 직접 실천하는 주인공들을 만나러 착한 의자가 간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30분 SBSCNBC 방송, 우석훈 박사 진행)

▶ 착한 의자 : 한상엽 위즈돔 대표 풀영상 보러가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4-06-11 11:24 ㅣ 수정 : 2014-06-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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