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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제키맨] "내수 살리자"…현오석, 기업에 투자·소비 독려

공재윤 기자 입력 : 2014-06-05 19:53수정 : 2014-06-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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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예년 같으면 이때쯤이면 월드컵 마케팅, 여름특수 이런 말들이 나올 때인데요.

올해는 세월호 사건으로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내수를 중심으로 경제 사정이 더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는데요.

현오석 경제부총리가 30대그룹 사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작심하고 기업들의 투자와 소비를 독려했습니다.

현 부총리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현오석 /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기업들도 그간 연기 또는 취소했던 마케팅 등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세월호 사고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소비 보완 노력에 적극 동참해주기 기대합니다. 이는 모든 경제 주체들에게 경제에 대한 믿음이 손상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출발 신호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입력 : 2014-06-05 19:53 ㅣ 수정 : 2014-06-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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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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