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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뒷바퀴 논란, 레이디스코드 리세·은비 사망이유 '재조명'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4-09-08 20:59수정 : 2014-09-0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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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렉스 뒷바퀴 논란, 레이디스코드 리세·은비 사망이유 '재조명'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에 이어 7일 권리세마저 사망하자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 논란이 되고 있다.

레이디스코드(권리세, 이소정, 애슐리, 은비, 주니)는 지난 3일 오전 1시 30분께 KBS2 '열린음악회' 녹화 스케줄을 마친 후 승합차를 타고 서울로 이동하던 중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부근에서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로 인해 은비가 현장에서 즉사했고, 뇌 수술 후 5일간 사경을 헤매던 권리세 역시 숨을 거뒀다.

당시 사고 차량인 스타렉스 뒷바퀴가 빠져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사고 경위가 나오자 누리꾼들은 사고 원인이 '차량 결함'이 아닌가에 의문을 품고 있다.

이 같은 논란이 거세지자 사고 차량 스타렉스의 제조업체인 현대차 측은 "바퀴 빠짐 현상이 언제 일어났는지, 외부 충격에 의해 빠진 것인지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추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 논란, 경위 정확히 파악하라"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 논란, 차체 결함이면 정말 분할 듯" "스타렉스 뒷바퀴 빠짐 논란, 부모님 어떻게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뉴스화면 캡처)

입력 : 2014-09-08 20:59 ㅣ 수정 : 2014-09-0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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