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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소상공인진흥공단, 소상공인에게 자부심을 심다

SBSCNBC 입력 : 2015-01-02 14:57수정 : 2015-01-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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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철진의 소상공인 시시각각 - 이광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실장

Q. 실장님께서는 소상공인 기능 경진대회에 대해 어떻게 자평하십니까?

Q. 해당 업체 측에서도 여러 가지 효과가 있었죠?

Q. 소상공인 기능경진대회가 8개 업종으로 나뉘는데요. 그중 기억나는 분야의 대회는 어떤 것을 꼽을 수 있을까요?

Q. 기능경진대회 말고 전국 소상공인 대회가 있었는데요. 좋은 성과를 내며 마무리되었죠?

Q. 수상할 때 대통령 표창, 철탑, 석탑 산업 훈장 등 상의 급이라고 할까요? 굉장히 높은데요. 소상공인 진흥 공단 측에서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보입니다. 여기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Q. 올 한해 전통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 전통시장에 자주 가시죠?

Q. 전통시장에 힘을 보태주기 위한 행사 중 국악콘서트 '악장'이 있었죠? 어떤 효과가 있었나요?

Q. 악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국악인들에게도 좋았고,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게 되었다고 하는데,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셨나요?

Q. 시장에 이런 행사를 유치하려면 어떤 노하우가 있나요?

Q. 전국 우수시장 박람회의 올해 콘셉트가 '사는 것이 행복한 스마트 전통시장' 이었습니다. 스마트나 IT, ICT와 연관이 있다고 봐야겠죠?

Q. 정보화 시대, 전통시장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Q. 그래도 결제, 재고 정리는 아날로그적인 게 많죠?

Q. 처음에 전통시장 이야기가 나올 때는 시설화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올 한 해가 마무리될 때는 스마트, 정보화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것은 시설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요?

Q. 2015년,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입력 : 2015-01-02 14:57 ㅣ 수정 : 2015-01-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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