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시사

치킨창업 브랜드 오븐마루, 대만 타이페이 1호점 오픈

글로벌 치킨 브랜드 도약… 오븐치킨 대만 현지인 입맛 사로잡아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5-01-20 10:44수정 : 2015-01-20 10:44

SNS 공유하기


대중음악, 드라마에 이어 한식에도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특히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의 해외 진출은 괄목할만하다. 치킨 한류가 가장 거센 곳은 중국이다. 지난해 초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중국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것이 요인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담백하고 바삭한 오븐구이 치킨을 선보이는 오븐마루치킨(www.ovenmaru.com)은 지난해 12월 대만 타이페이 최고 번화가인 동구에 오븐마루치킨 1호점을 오픈, 음식 한류 여세를 몰아가고 있다.

오븐마루치킨 대만 1호점은 오픈 기념으로 오후 4시부터 오븐치킨 100마리를 판매하기 시작해 3시간만에 모두 완판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유의 바삭하고 느끼하지 않은 치킨을 맛본 현지인들은 기존의 치킨과 차별화된 오븐마루의 다양한 메뉴를 접하며 호평했다.

오븐마루치킨은 크게 베이크치킨, 로스트치킨, 순살치킨의 3가지 메뉴로 구성돼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기름에 튀긴 후라이드 치킨이 아니라 트랜스지방을 쏙 빼 바삭한 식감과 살아있는 육즙의 치킨이 오븐마루치킨의 특징이다.

치킨호프 브랜드 오븐마루는 정직한 맛으로 국내를 비롯한 대만 현지인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동시에 예비 창업주들의 창업지원을 위해 동종업계 최저가로 창업을 도와주고 있다. 로열티, 교육비, 물류보증금 등의 비용을 받지 않고 창업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인다. 업종변경의 경우 별도 협의도 가능하다.

오븐마루치킨 관계자는 "최근 외환은행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대출도 지원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치킨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주라면 맞춤형 국내산 브랜드 닭만을 고집하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담은 오븐마루치킨과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력 : 2015-01-20 10:44 ㅣ 수정 : 2015-01-20 10:44

SNS 공유하기

많이 본 기사

어퍼컷

주요 시세

핫포커스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