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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해외여행 로밍요금폭탄! 'OTO글로벌국제전화' 알았더라면…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5-02-23 17:47수정 : 2015-02-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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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황금휴일이 주어진 지난 명절, 고향대신 해외여행을 계획한 사람이 많아 올해 설연휴 해외여행객 수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17∼22일) 기간 인천국제공항 예상 이용객 수는 도착객 40만3230명, 출발객 38만3346명으로 도합 78만여명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1월28∼2월2일) 69만8749명보다 12.6%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꿈만 같던 해외여행에서 돌아온 이들은 차가운 현실에 맞닥뜨렸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여행자 중 국제전화 때문에 로밍요금 폭탄을 맞은 사례가 많은 것. 각 통신사나 국제전화 서비스업체에는 해외로밍 폭탄 요금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상황이다.

이미 통신사에서 해외 로밍 중 사용할 수 있는 저렴한 요금제들을 내놓고 있지만, 요금제 사용 시 걸려온 전화만 받아도 발생하는 로밍 수신요금과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 데이터 요금은 예상치 못한 로밍요금폭탄으로 돌아오곤 한다.

이러한 로밍 요금 폭탄을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500만 가입자가 선택한 'OTO글로벌국제전화' 앱이 떠오르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도 가장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OTO글로벌국제전화는 데이터 통화앱으로 해외여행 중 휴대폰이 로밍된 상태에서 데이터 로밍 무제한 요금제의 WiFi/LTE/3G망을 통해 해외에서도 마음껏 국제전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료 Wi-Fi를 이용하면 데이터요금 없이 OTO크레딧만으로 저렴하게 국제전화가 가능한 국제전화카드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OTO크레딧은 추가 비용 없이 내가 결제한 비용만큼 통화가 가능해, 추가 로밍요금 지출에 대한 걱정이 없다.

OTO크레딧 이용 시 해외에서 한국으로 발신뿐만 아니라 여행국가 현지에서도 수신자가 유선이든 무선이든 상관없이 호텔이나 음식점 등으로도 동일하게 저렴한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다.

오픈벡스 관계자는 "현재 OTO글로벌국제전화는 해외에서 한국으로 연결 시 유선 24원, 무선 60원이었던 기존 요금을 유선 20원, 무선 30원으로 통화료를 반값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며 "설 황금연휴뿐만 아니라 이후 해외여행 시에도 OTO글로벌국제전화를 통해 어디에서든 가족 및 친구들과 부담없이 통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여행의 든든한 국제전화 파트너인 OTO글로벌국제전화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toglobal.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입력 : 2015-02-23 17:47 ㅣ 수정 : 2015-02-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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