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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안양맛집, 제주돈상에서 제주 흑돼지 구이로 매력 어필

글램핑 시설과 함께 여유로운 제주 흑돼지 한 상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5-06-01 15:13수정 : 2015-06-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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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요리하는 남자’가 섹시한 시대. 건강한 몸과 풍부한 지성, 게다가 요리까지 잘해야 완벽남 대접을 받는 시대이다.

간단한 한식부터 양식, 중식까지 시도해 볼만한 요리는 많다. 그러나 흥미는 있지만 소질이 없다면 그 시도 조차 고역일 터. 그렇다면 간단한 고기굽기부터 해보는 것은 어떨까? 맛있는 고기를 솜씨 좋게 구워낸다면 여성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남을 것이다.

안양의 맛집으로 유명한 ‘제주돈상’에서는 이 같은 ‘고기굽는 남자’의 매력을 충분히 뽐낼만 하다. 최고등급의 프리미엄 제주산 흑돼지의 맛은 기본, 국내 대표 휴양지 제주를 연상시키는 이국적 까페풍의 인테리어와 야외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수 있는 글램핑 시설까지 완비해 연인들에게는 최고의 데이트코스로 손색이 없다.

제주돈상에서는 최고급 참나무 가지숯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진 두툼한 흑돼지 고기에 바글바글 끓고 있는 멜젓에 푹 찍어 맛보는 정통 제주식 숯불구이를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제주 흑돼지의 육즙과 함께 은은하고 향기롭게 퍼지는 참숯내음, 여기에 식욕을 더욱 돋구는 칼칼한 멜젓 소스와 함께라면 데이트의 절반 이상은 성공.

이처럼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제주돈상 흑돼지 맛의 비결은 본 재료인 고기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바닷가 염분이 포함된 제주의 청정공기, 여기에 무기질이 풍부한 제주도의 지하 암반수와 산지의 농산물을 원료로 한 사료를 머고자란 흑돼지의 육질은 일반 양돈과는 차별화를 이룰 수 밖에 없다.

더욱 제주돈상이 제공하는 흑돼지의 경우 일교차가 심한 한라산 고산지대에서 자연방목해 친환경 무항생제로 사육된 고품질 프리미엄 돼지라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제주 추자도에서 직송한 최고 품질의 멜젓은 제주돈상 흑돼지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 꽃멸치젓갈에 송송 썰은 고추와 마늘을 넣고 8가지 양념을 숙성시켜 만든 멜젓소스는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며 느끼함과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더욱 제주에 온 기분을 내고 싶다면 부드럽고 순하게 넘어가는 ‘한라산물 순한 소주’와 20여 년 냉면 전문점 주방장을 맡았던 이덕주 실장만의 특제 냉면과 함께 즐기면 된다.

최근 새로운 안양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 흑돼지 숯불구이 전문점 제주돈상은 평일과 주말, 연인의 행복한 식사 장소는 물론 가족 친구들과 여유롭고 편안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자 안양의 대표적 회식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은은한 참 숯향 향과 고소하고 담백한 청정제주 흑돼지, 멜젓의 환상적인 조화를 맛볼 수 있는 희귀맛집. 평촌 ‘제주돈상’의 예약 및 문의는 대표번호(031-422-7757)를 통해 가능하다. 

입력 : 2015-06-01 15:13 ㅣ 수정 : 2015-06-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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