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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1분] 하늘을 걷는 남자 '보고도 믿을 수 없네'

SBSCNBC 입력 : 2015-08-17 13:42수정 : 2015-08-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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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진석의 뉴스터치 '화제의 1분'

한 남자가 하늘 한가운데 아찔하게 서 있습니다.

긴 봉을 들고 한가닥 줄 위에 선 위태로운 모습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사람은 세계 최고의 외줄타기 전문가 닉 왈렌다이기 때문이죠.

왈렌다의 가족은 7대에 걸친 외줄타기 가문이라고 하는데요.

가족 중에 가장 젊은 닉은 그동안 나이아가라 폭포와 그랜드캐니언, 시카고의 고층 건물 사이를 건너면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는데요.

이번에는 10층 건물 높이에서 무려 475미터의 거리를 건너갔습니다.

역대 가장 긴 거리의 외줄타기였는데요.

닉 왈렌다의 두손에는 약 20킬로그램의 중심잡기용 막대뿐이었다고 하네요.

심지어 안전을 위한 그물망도 설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왈렌다의 이번 도전은 총 33분이 걸렸는데요.

도전 장소였던 위스콘신주 박람회장은 관중들의 탄성이 쏟아졌습니다.

외줄타기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해 보이는데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따라하시면 안된다는 사실,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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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5-08-17 13:42 ㅣ 수정 : 2015-08-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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