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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이수만 품 떠난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5-08-21 10:27수정 : 2015-08-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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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이수만 품 떠난다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기범이 SM 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다.

김기범은 20일 인스타그램에 "Finished with S.M. ent. Lets begin my new life...!!그동안 함께했던 SM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김기범은 지난 18일 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김기범은 그동안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을 취했다. 지난달 15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특은 "기범이는 드라마를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은혁은 "기범이는 가수보다 연기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 무대에 같이 서지 않을 뿐 멤버"라고 말했다.

한편 김기범은 드라마 '4월의 키스' '반올림'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2005년부터 슈퍼주니어 데뷔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2009년 3집 '쏘리쏘리' 음반 작업까지 참여하고 음악 방송은 하지 않았다. 최근 활동은 중국 드라마 '천룡팔부 2013'이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입력 : 2015-08-21 10:27 ㅣ 수정 : 2015-08-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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