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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인공지능 관련주, '요란한 빈 수레' 되나

SBSCNBC 입력 : 2016-03-15 09:17수정 : 2016-03-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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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이슈브리핑' - 박성현 삼성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

최근 이세돌 9단과 구글 인공지능(AI) 알파고의 역사적 대결로 증시에서도 AI 관련 종목이 들썩이고 있다.

◇ AI관련주 알파고 외에 특별한 호재無

전체적으로 글로벌 성장률이 떨어지고, 한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원래 주식의 미덕은 성장에 있는 것인데, 성장주 자체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어진 상황이다. 이 얘기는 바꿔 말하면 어떠한 성장 스토리도 테마가 형성이 된다는 뜻이다.

최근 성장에 대해 프리미엄을 주는 시대이기 때문에 주가가 단기적으로 강하게 오르는 현상들이 많이 발생한다. 즉, 실체에 비해 주가 상승률이 높을 수 있다. 어쨌든 지금 이러한 주식들의 실적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짧은 대응 정도로만 그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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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03-15 09:17 ㅣ 수정 : 2016-03-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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