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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NBC] IMF가 꼽은 세계 경제 '4대 리스크'

이승희 기자 입력 : 2016-03-15 08:59수정 : 2016-03-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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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핵심 인터뷰'

이번에 CNBC에서 만나본 인물은 IMF 부총재인 데이비드 립튼을 만나봤습니다.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리스크가 늘어났다고 진단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미국의 사회간접자본이 부족하다고 지적했고 두 번째는 일본의 디플레이션 세 번째는 신흥국의 가계부채 증가 네 번째는 중국의 무역이 최근 부진하게 나왔었는데 교역 흐름이 위축되고 있다며 이 네 가지 리스크를 가장 우려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IMF가 다음 달에 전망보고서를 발표하는데 지금 발표를 앞두고 세계 경제 성장률을 또다시 하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IMF에서는 지금 전 세계 경제 성장률을 3.4%로 전망치 제시를 했습니다. 일단 시장에서는 또다시 하향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지만 립튼 IMF 부총재는 일단 현재 전망을 유지하지만 리스크를 항상 주시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CNBC 주요내용]

<데이비드 립튼 / IMF 부총재>
전세계적으로 성장률이 회복되고 있기는 하지만 기반이 약합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점은 세계 경제가 새로운 리스크를 포함한 많은 리스크에 직면해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오늘 행동을 촉구한 이유는 리스크에 직면한 지금이 성장 전망을 높이고 리스크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기에 적기이기 때문입니다. 리스크가 현실화된다면 경제전망을 추가적으로 하향조정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6-03-15 08:59 ㅣ 수정 : 2016-03-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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