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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은행 1분기 실적 악화 전망

이승희 기자 입력 : 2016-04-11 17:57수정 : 2016-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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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미국 어닝시즌이 시작되는 가운데 은행주들의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저유가에 따라 에너지 기업 대상 대출 부담이 높은 대형 은행들에게 90억 달러 규모의 대손충당금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3일 JP모간을 시작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와 씨티그룹 등이 이번주에 실적을 발표합니다.

입력 : 2016-04-11 17:57 ㅣ 수정 : 2016-04-1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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