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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에릭남 4개국어 구사에 주눅 "멀어진 느낌"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6-05-01 02:19수정 : 2016-05-0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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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에릭남의 4개국어, 기 죽어 멀어진 느낌"

마마무 솔라가 에릭남?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에릭남과 솔라는 벚꽃 나들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남은 솔라와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면 대화를 했다. 아직 한국말이 서툴기 때문.

에릭남과 솔라는 벚꽃 데이트를 하다가 중국인 관광객을 만났고, 에릭남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길 안내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에릭남은 지나가는 중국 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중국어 인사를 건넸다.

이에 솔라는 솔라는 "중국어 언제 배웠느냐"고 물었고 에릭남은 "북경에서 한 9개월 지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에릭남은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4개 국어를 구사하는 엄친남.

솔라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모든걸 다 잘하니까 가끔 기가 죽는다"며 "멀어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입력 : 2016-05-01 02:19 ㅣ 수정 : 2016-05-01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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