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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젝스키스 컴백, 부럽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6-05-01 02:26수정 : 2016-05-0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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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젝스키스 컴백, 부럽다"

가수 토니안이 젝스키스 컴백과 무대를 부러워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토토가2-젝스키스'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김재덕 지인으로 등장해 인터뷰에 응했다.

김재덕은 과거 H.O.T.와 경쟁했던 때를 회상하며 "경계를 많이 했다. H.O.T. 2집 나왔을 때 다 같이 모여서 모니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토니안도 "우리도 겉으로는 아닌 척 하면서도 방송을 다봤다"며 "만약 나중에 우리도 컴백해 함께 시상식에서 만난다면 정말 짠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젝스키스 컴백 및 무대가 정말 부럽다"며 "우리도 잘 해야 되는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입력 : 2016-05-01 02:26 ㅣ 수정 : 2016-05-01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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