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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 허영란, 동갑내기 연극배우와 스몰웨딩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6-05-01 10:57수정 : 2016-05-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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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오늘(1일) 동갑내기 연극배우와 스몰웨딩

배우 허영란이 5월의 신부가 된다.

허영란은 1일 서울 성북동 모처에서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예식은 양가 친지와 최측근들만을 초대한 스몰 웨딩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연극을 통해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허영란은 앞서 결혼 소감에서 "신랑은 때로는 친구처럼, 아빠처럼 묵묵히, 또 자상하게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줬다"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성북동 다미인)  

입력 : 2016-05-01 10:57 ㅣ 수정 : 2016-05-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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