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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창립이래 최대 실적…전년 동기대비 23% 상승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6-07-11 13:22수정 : 2016-07-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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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정보SW 전문 기업 와이즈넛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최근 저성장 흐름이 지속되며 지능정보 관련 동종의 기업이 연간 100억 원에 못 미치는 저조한 실적을 보이는 가운데, 와이즈넛은 지난해 동기 대비 23% 성장한 100억 원의 수주를 돌파하며 회사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와이즈넛의 이 같은 성공은 초기의 지능정보 시장에서 생산적, 경영적으로 활용 가치가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적시에 공급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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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와이즈넛은 와이즈봇(WISE Bot), 와이즈 쇼핑봇(WISE Shop Bot), 와이즈 오토봇(WISE Auto Bot) 등 민원, 금융, 의료, 쇼핑, 자동차, 법률 등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지능정보SW 제품을 제공하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와이즈넛의 강용성 대표이사는 "와이즈넛은 저성장 흐름 속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올해 상반기 회사 출범 이래로 가장 좋은 실적을 달성해냈다"라며 "앞으로도 와이즈넛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인공지능 기반 지능정보기술과 산업을 융합하는 특화된 지능정보SW로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와이즈넛은 현재 2600여 개의 고객사로부터 비정형 빅데이터를 대상으로 한 분석, 수집, 검색 및 소셜 분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는 선두 기업으로 빅데이터기업협의회(34개 회원사)의 회장사로 활동하며 국내 지능정보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입력 : 2016-07-11 13:22 ㅣ 수정 : 2016-07-1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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