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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휴대폰 요금 550만 원…리우 올림픽도 '포켓몬고' 열풍

SBSCNBC 입력 : 2016-08-17 08:39수정 : 2016-08-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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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와글와글 CNBC'

'포켓몬 고'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맞춰 브라질에서도 출시 올림픽 시즌에 이용자 기반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의도로 풀이되는데요.

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체조의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는 우치무라 고헤이는 이번 리우 올림픽에 참석해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다가 휴대폰 요금 50만 엔, 약 550만 원이 청구되는 해프닝까지 벌어졌는데요.

우치무라 선수는 다행히 통신사의 도움으로 요금폭탄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했다고 합니다.

올림픽 기간 동안만큼은 모바일 게임은 내려놓고 실전 게임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료 : 유튜브  

입력 : 2016-08-17 08:39 ㅣ 수정 : 2016-08-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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