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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기 전부터 바글바글…2000원에 맛보는 미슐랭 스타의 요리

SBSCNBC 입력 : 2016-10-04 09:39수정 : 2016-10-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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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와글와글 CNBC'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길거리 노점상. 싱가포르에서 길거리 식당을 운영하는 요리사 찬흥멍씨는 얼마전 세계적인 맛집에만 수여된다는 미슐랭 스타에 선정됐습니다.

가격은 단 2불, 우리돈으로 약 2000원에 미슐랭 스타의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길거리 미슐랭 스타가된 찬홍멍씨는 15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홍콩요리사에게 처음 요리를 배운 뒤 싱가포르에서 '홍콩식 간장소스 치킨 요리'를 파는 노점 가게를 운영하게됐다는데요. 그 이후 35년간 자리를 지켜온 찬홍먼씨의 가게는 가게 문이 열리기도 전에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설 정도로 싱가포르에서 그 인기가 대단하다고 합니다.

올해 최초로 길거리 미슐랭 요리사가 된 찬홍멍씨 가게, 싱가포르에 가게 된다면 꼭 한번 맛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자료 : 유튜브)  

입력 : 2016-10-04 09:39 ㅣ 수정 : 2016-10-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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