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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귀여운 고양이들의 결혼식…그 안에 섬뜩한 비밀이?

전혜원 기자 입력 : 2016-10-05 08:25수정 : 2016-10-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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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와글와글 CNBC'

귀여운 고양이들이 사람처럼 예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식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딘가 괴상하면서도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모두, 죽은 고양이들을 수집해 연출한 박제 예술품입니다.

작품의 이름은 '고양이 결혼식'

박제 예술가 월터 포터가 1890년대만든 작품으로 죽은 고양이들을 무려 스무마리나 모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모비드 아나토미 박물관에서 전시중이라고 하는데요.

전시된 작품들에 이용된 동물들은 대부분 작가가 우연히 발견한 죽은 동물들을 이용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고양이들 외에도, 길다람쥐, 개구리들을 이용한 박제 작품들을 오는 11월까지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 : 유튜브)

입력 : 2016-10-05 08:25 ㅣ 수정 : 2016-10-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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