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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더 자극적으로…美 공화당 펜스, 부통령 광고는?

전혜원 기자 입력 : 2016-10-05 08:44수정 : 2016-10-0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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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이 시각 세계'

전통적으로 부통령 후보 토론회가 주목을 잘 못 받다 보니까, 자극적인 광고를 통해서 이목을 끌 전략인 것 같습니다. 펜스 측에서는 케인이 변호사시절 강간범들과 살인범들을 변호했던 인물이라면서 그를 깎아내리려고 할 것으로 예상되고 반면 민주당 측에서는 펜스가 낙태와, 동성애자를 반대하는 인물이라는 부분을 공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NBC 주요내용]

<민주당 광고>
여러 도시와 연방주에서 논란이 많은 인디애나주의 종교자유법을 보이콧하는 기업들의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반대론자들은 이 법이 기업들의 동성애자 차별을 허용하는 법이라고 주장합니다. 지역 일간지 인디애나폴리스스타는 마이크 펜스 주지사에게 이 문제를 당장 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현재까지 최소 9명의 인디애나주 기업 임원이 이 법안을 비판하고 나선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입력 : 2016-10-05 08:44 ㅣ 수정 : 2016-10-0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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