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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차 안에서 콘서트 '음색 깡패'

이승희 기자 입력 : 2016-12-28 09:12수정 : 2016-12-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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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와글와글 CNBC'

이번에는 섹시한 목소리의 대명사, 브루노 마스가 '카풀 가라오케'에 등장했습니다.

카풀 가라오케는 미국의 '레이트 레이트 쇼'의 인기있는 코너 중 하나인데요.

마돈나, 레이디 가가, 아델 등 유명 가수들과 함께 차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는 코너인데요.

브루노 마스는 이날 방송에서 4살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며, 어린 시절 엘비스 프레슬리 모창을 즐겨했다고 밝히기도 했죠.

흥이 넘치는 브루노 마스의 가창력을 감상해보시죠.

(자료 : 유튜브)

입력 : 2016-12-28 09:12 ㅣ 수정 : 2016-12-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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