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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정육각·집토스 등 10개 육성 스타트업사업 발표

정연솔 기자 입력 : 2017-01-11 10:20수정 : 2017-01-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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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은 내일(12일) 구글 캠퍼스에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101 스타트업 코리아'를 통해 발굴한 10개팀의 우수 사업을 발표합니다.

101 스타트업 코리아는 SK플래닛이 지난 2013년 시작한 커머스 및 IT 전문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판매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직접 연결해 도축 후 1~4일 내 신선한 돼지고기만을 판매하는 '정육각', 지인과 일상을 공유하는 실시간 영상 SNS 서비스 '라이비오', 중개수수료 없이 부동산 직거래를 할 수 있는 '집토스' 등 10개 스타트업이 참가합니다. 

데모데이 행사는 벤처 투자자 또는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이날 행사에는 101 스타트업 코리아 출신 스타트업인 에이프릴스킨, 텐핑 대표와 VC 기업인 코그니티브 인베스트먼트의 이희우 대표가 나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토론회와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SK플래닛은 또 101 스타트업 코리아 6기 스타트업 10개 팀을 내일부터 새롭게 모집합니다.

사업의 성공 가능성과 가치, 전략 등을 평가해 오는 3월부터 7개월간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입력 : 2017-01-11 10:20 ㅣ 수정 : 2017-01-1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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