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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스콘신주립대학교 한국사무소, 입시 설명회 개최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 2017-01-19 14:52수정 : 2017-01-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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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의과대학 최종 경쟁률은 7.91대1, 약학대학 경쟁률은 6.35대1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합격을 위한 수험생들의 눈치작전은 여전했다. 특히 의대와 약대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재수, 편입생들의 진입도 많아 올해도 소리 없는 전쟁이 치러졌다.

이런 가운데 미국약대, 의대 입학을 선택한 학생들이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의대, 약대 입학의 경쟁률이 치열해짐에 따라 해외유학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현지 사정에 능통한 기관에서 전문적인 입시 컨설팅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주립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의 한국사무소는 2010년부터 4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미국대학 입학 및 편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이는 학생의 상황에 맞는 정확하고 섬세한 컨설팅과 본교 교수와 국제학생 디렉터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성공적인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영어실력, 전공, 비용, 학교별 입학조건을 고려한 맞춤형 계획이 필요한데,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는 미국대학 입학에 대한 모든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 유학 한 학기 반 만에 위스콘신주립대학교 메디슨 캠퍼스로 편입에 성공하는 학생을 배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와의 만남을 통해 올해 봄학기 미국 약대에 진학하는 김모 학생은 국내 약대 진학만큼 해외유학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후회는 없다고 말한다. 그는 “영어와 학교 수업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고3 생활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힘들게, 그리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그 시간을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순간들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한다.

김모 학생의 말처럼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보는 미국 입시의 특징에 맞는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학생 스스로 동기부여를 부여하고, 넓은 세상에서 더욱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한다.

위스콘신대학교 한국사무소의 학생학습과 태도관리 관계자는 “본 사무소와 만나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그 자체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말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입시 상담과 전략으로 미국 약대, 의대를 비롯한 대학 진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스콘신주립대학교 한국사무소의 미국대학 입학 설명회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입력 : 2017-01-19 14:52 ㅣ 수정 : 2017-01-1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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